DECOVIEW
생활을 디자인하다

Share:

브랜드 데코뷰
모델 이성경

프로덕션 서플러스 필름
감독 이호재
E.PD 황성민
AD구한별
LP 정미진

촬영감독 이혁
조명감독 김진원
미술감독 복세민(MXM)
그립팀 김민우
컬러리스트 김소연 seoulvision
사운드디자인 이정우 변진규 buster